[시황_장마감] 코스피 2972.48p, 상승(▲45.1p, +1.54%)마감. 기관 +6066억, 외국인 +4525억, 개인 -10718억

입력 2022-01-12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12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5.1포인트(+1.54%) 상승한 2972.48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했다.

기관은 6066억 원을, 외국인은 4525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10718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전기·전자(+2.45%)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화학(+2.07%) 운수장비(+2.02%)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건설업(-0.67%)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도 유통업(+1.58%) 기계(+1.49%) 의료정밀(+1.39%)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전선(+4.87%), 탄소 배출권(+4.55%), 2차전지(+4.31%), PCB생산(+3.99%), 국내상장 중국기업(+3.97%)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LBS(-0.05%), 교육(-0.02%)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0.00% 내린 7만89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8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SK이노베이션이 9.52% 오른 26만4500원에 마감했으며, LG화학(+5.31%), 삼성SDI(+5.10%)가 상승했다.

그 외에도 진양폴리(+19.39%), 케이카(+16.61%), 삼성공조(+15.41%)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HDC현대산업개발(-19.03%), HDC(-12.89%), HDC랩스(-7.39%) 등은 하락했다.

최종적으로 734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141개다. 5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90원(-0.29%)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32원(-0.17%), 중국 위안화는 187원(-0.12%)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바이오 ‘내부 문건 유출’ 파문⋯삼성전자 노조도 연관
  • '나는 솔로' 뒷담화 만행, 그 심리는 뭘까 [해시태그]
  • "요즘 결혼식 가면 얼마 내세요?"…축의금 평균 또 올랐다 [데이터클립]
  • 강남구도 상승 전환⋯서울 아파트값 오름폭 확대
  • 세기의 담판 돌입…세게 나온 시진핑 vs 절제한 트럼프
  • 단독 삼성물산 건설부문 임금교섭 사실상 타결…22일 체결식
  • “피카츄 의자 땜에 장바구니 채웠어요”⋯소비자 경험 확장한 ‘포켓몬 올리브영’[르포]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019,000
    • +1.25%
    • 이더리움
    • 3,387,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645,500
    • +0.16%
    • 리플
    • 2,221
    • +4.71%
    • 솔라나
    • 136,800
    • +0.81%
    • 에이다
    • 404
    • +2.8%
    • 트론
    • 523
    • +0.38%
    • 스텔라루멘
    • 242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90
    • +0.45%
    • 체인링크
    • 15,590
    • +2.43%
    • 샌드박스
    • 118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