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2-포토] 정의선 현대차 회장도 체험한 ‘삼성전자 AR 드라이빙’

입력 2022-01-07 10:08

▲삼성전자 전시관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증강현실(AR) 기반 미래 차량 드라이빙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전시관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증강현실(AR) 기반 미래 차량 드라이빙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ㆍIT 전시회(CES 2022)에서 증강현실(AR) 기반 미래 차량 드라이빙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지난 5일(현지시간)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의 소개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삼성전자 부스를 방문해 증강현실(AR) 드라이빙을 체험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5.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37,404,000
    • -3.99%
    • 이더리움
    • 2,515,000
    • -4.88%
    • 비트코인 캐시
    • 243,000
    • -7%
    • 리플
    • 519.7
    • -3.9%
    • 라이트코인
    • 89,050
    • -4.2%
    • 에이다
    • 656.6
    • -6.53%
    • 이오스
    • 1,701
    • -4.81%
    • 트론
    • 103
    • +4.04%
    • 스텔라루멘
    • 164.5
    • -6.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64,350
    • -5.37%
    • 체인링크
    • 8,915
    • -7.47%
    • 샌드박스
    • 1,638
    • -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