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부터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금으로 내과·치과도 이용 가능

입력 2021-12-14 17: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용범위, 모든 진료와 약국 의약품 구매비로 확대

다음 달부터 국민건강보험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금으로 내과나 치과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내년 1월부터 건강보험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금 사용범위가 모든 진료와 약국 의약품 구매비로 확대된다고 14일 밝혔다. 현재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금은 임산부의 임신·출산과 관련된 진료비와 처방 의약품 구매비로 사용범위가 한정돼 있다.

사용 기간도 출산(유산·사산)일 이후 1년에서 2년으로 확대된다. 영유아의 진료비와 약제·치료재료로도 사용 가능해진다. 이 경우도 마찬가지로 1세 미만에서 2세 미만으로 사용 기간이 늘어난다.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제도는 2008년 도입됐다. 도입 당시 지원금은 20만 원에 불과했으나 정차 증액돼 올해에는 60만 원(다태아 100만 원)까지 늘었다. 내년 신청자부터는 100만 원(다태아 140만 원)으로 지원이 추가 확대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001,000
    • +5.58%
    • 이더리움
    • 3,752,000
    • +4.16%
    • 비트코인 캐시
    • 367,000
    • +7.18%
    • 리플
    • 2,118
    • +10.2%
    • 솔라나
    • 161,600
    • +7.3%
    • 에이다
    • 333
    • +6.73%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96
    • +1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80
    • +4.66%
    • 체인링크
    • 17,810
    • +4.34%
    • 샌드박스
    • 54.76
    • +2.8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