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산업은행에 1조5000억 조달받아…이차전지ㆍ친환경 소재 사업 박차

입력 2021-11-24 1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차전지ㆍ친환경 소재 육성을 위한 산업ㆍ금융협력 프로그램’ 협약 체결

SKC는 산업은행으로부터 이차전지와 친환경 소재 육성에 필요한 자금 1조5000억 원을 조달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SKC와 산업은행은 전북 정읍시 SK넥실리스 정읍공장에서 ‘이차전지ㆍ친환경 소재 산업 육성을 위한 산업ㆍ금융협력 프로그램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서 산업은행은 향후 5년간 SKC의 이차전지 및 친환경 소재 연구ㆍ개발ㆍ투자와 관련해 1조5000억 원 규모의 중장기 금융협력을 진행하기로 했다.

SKC는 산업은행과의 금융협력을 통해 모빌리티ㆍ친환경 소재 중심 비즈니스 모델 혁신에 필요한 성장재원을 확보했다. 확보한 대규모 성장투자재원을 바탕으로 이차전지 및 친환경 소재 사업 글로벌 투자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SKC 관계자는 “글로벌 경쟁이 심화하는 가운데 국책 금융기관과의 상호 협력으로 투자를 적기에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됐다”라며 “이차전지, 친환경 소재의 생산 확대와 기술력 제고로 고부가가치 소재 중심으로 사업을 전환하고 ‘2040 온실가스 넷제로’ 목표를 달성해 대한민국 탄소 중립에 기여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원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2] [기재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
[2026.03.11]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3: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01,000
    • +1.74%
    • 이더리움
    • 3,430,000
    • +4.26%
    • 비트코인 캐시
    • 701,000
    • +1.23%
    • 리플
    • 2,286
    • +5.74%
    • 솔라나
    • 138,900
    • +1.39%
    • 에이다
    • 422
    • +2.93%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61
    • +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1.91%
    • 체인링크
    • 14,530
    • +1.61%
    • 샌드박스
    • 131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