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 '신경주 더 퍼스트 데시앙' 일부 잔여가구 선착순 분양

입력 2021-11-01 14: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경주 더 퍼스트 데시앙' 조감도 (자료제공=태영건설)
▲'신경주 더 퍼스트 데시앙' 조감도 (자료제공=태영건설)

태영건설은 경북 경주시 신경주 역세권에 공급하는 '신경주 더 퍼스트 데시앙' 아파트의 일부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접수일은 2일부터 4일까지며, 동·호 지정 계약은 6일부터 진행된다.

이 단지는 비규제지역인 경주에 들어서는 아파트로, 국내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이 없어도 누구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단지는 트리플 도보역세권 입지에 들어서 교통이 편리하다. KTX신경주역에서 경부선 KTX, SRT 노선을 이용하면 서울까지 약 2시간에 이동할 수 있다. 동대구(18분)와 울산(11분) 등 인접 대도시로도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내년 완공 예정인 동해남부선과 복선전철 중앙선 등이 들어서면 인접 지역 및 광역 접근성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단지는 분양가상한제 개선사항이 미적용된 단지로 3.3㎡당 984만 원 선으로 분양가가 책정됐다. 이는 경주시 최근 분양 단지보다 3.3㎡당 약 300만~400만 원 저렴한 것이다.

또한 단지는 계약금 정액제(1회차 1000만 원), 중도금 60% 무이자 대출, 입주 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지녔다.

신경주 더 퍼스트 데시앙은 지하 2층~지상 29층, 8개 동, 총 945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실수요자에게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84㎡ 등 총 7개 타입으로 이뤄진다. 단지는 경주시 최초로 29층 스카이 커뮤니티를 포함해 단지 내 다목적 실내체육관, 골프연습장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을 선보인다. 특히 저층부 세대는 테라스 설계를 적용해 차별화를 꾀했다.

신경주 더 퍼스트 데시앙 견본주택은 경북 경주시 용강동 일대에 마련돼 있다.


대표이사
최금락, 최진국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1]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6.03.3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외화자산ㆍ다주택' 논란⋯인사청문회 쟁점 될까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15: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41,000
    • +2.11%
    • 이더리움
    • 3,196,000
    • +3.26%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1.58%
    • 리플
    • 2,017
    • +1.97%
    • 솔라나
    • 122,500
    • +1.07%
    • 에이다
    • 385
    • +4.05%
    • 트론
    • 477
    • -1.24%
    • 스텔라루멘
    • 24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0.84%
    • 체인링크
    • 13,450
    • +3.46%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