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지니뮤직ㆍ밀리의서재 손잡고 AI 오디오 콘텐츠 플랫폼 강화

입력 2021-10-20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훈 지니뮤직 대표(왼쪽부터), 송재호 KT AIㆍDX융합사업부문장, 서영택 밀리의서재 대표가 협약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KT)
▲조훈 지니뮤직 대표(왼쪽부터), 송재호 KT AIㆍDX융합사업부문장, 서영택 밀리의서재 대표가 협약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KT)

KT가 지니뮤직, 밀리의서재와 손잡고 인공지능(AI) 오디오 콘텐츠 플랫폼 사업을 강화한다.

KT는 20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KT 송파타워에서 지니뮤직, 밀리의서재와 함께 AI 오디오 콘텐츠 플랫폼 사업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송재호 KT AIㆍDX융합사업부문장을 비롯해 조훈 지니뮤직 대표, 서영택 밀리의서재 대표 등이 참석했다.

3사는 KT의 AI 오디오 기술을 비롯해 각 사가 보유한 역량과 노하우 기반의 사업 구체화 등 향후 계획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3사는 AI 오디오 콘텐츠 플랫폼 사업과 관련해 △사업 개발 및 상품화 △제작 및 시장 활성화 △홍보 및 마케팅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KT는 음성합성(P-TTS)와 E2E 음성인식 등 자체 보유한 AI 오디오 기술의 사업 적용과 기술 고도화에, 지니뮤직은 제작한 AI 오디오 콘텐츠를 ‘지니’를 통해 유통하고 신규 서비스를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밀리의서재는 AI 오디오 콘텐츠 제작을 위해 도서 발굴 및 권리 확보를 진행한다. 또한 기존 AI 오디오북 품질도 개선한다.

송재호 KT AIㆍDX융합사업부문장은 “이번 사업협력은 DIGICO KT의 AI 오디오 기술을 활용해 목소리의 가치를 높이는 AI 오디오 콘텐츠 사업의 확대가 목표다”며 “KT는 AI 오디오 기술을 다양한 콘텐츠와 결합해 고객의 삶에 감동을 주도록 지니뮤직, 밀리의서재와 함께 적극적으로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영섭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5.12.18]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5.12.17]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대표이사
Seo In Wook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2.01] 가족친화인증ㆍ유효기간연장ㆍ인증취소(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영화 얼굴’ 안성기, 향년 74세로 영면⋯시대의 상처 연기로 껴안아(종합)
  • 아기 춤추는 영상 만들기…클링 AI 프롬프트는? [해시태그]
  •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AI 지향⋯진정한 동반자 선언"
  •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4대 그룹' 총출동…정의선 "中서 생산·판매 늘릴 계획" [한중 정상회담]
  • 단독 중기부, AI 업무 떼 자율조직으로…‘인공지능확산추진단’ 신설
  • 석 달 만에 33% 급등…삼성·하이닉스 시총 1300조 돌파
  • 한국, 실체 없는 AI 혁신⋯피지컬로 승부하라 [리코드 코리아①]
  • IBK기업은행, 자회사 도급구조 뜯어 고친다⋯노란봉투법 선제 대응
  • 오늘의 상승종목

  • 0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942,000
    • +2.24%
    • 이더리움
    • 4,597,000
    • +1.21%
    • 비트코인 캐시
    • 946,500
    • +2.21%
    • 리플
    • 3,085
    • +1.61%
    • 솔라나
    • 195,500
    • +0.77%
    • 에이다
    • 580
    • +0.52%
    • 트론
    • 426
    • +0.24%
    • 스텔라루멘
    • 337
    • -0.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31,150
    • +15.03%
    • 체인링크
    • 19,590
    • +0.98%
    • 샌드박스
    • 17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