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롯데뮤지엄서 'dreamer, 3:45am' 전시 개최

입력 2021-10-0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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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브리커, 코드 쿤스트, 페기 구,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등 참여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은 롯데뮤지엄과 손잡고 'dreamer, 3:45am' 전시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패브리커, 코드 쿤스트, 페기 구,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등 현대미술작가와 국내 음악가 10팀이 참여해 '꿈'을 주제로 5개의 공간을 구성한 전시다.

음악을 매개로 여러 시각예술을 공간에 담아낼 예정이다. 내년 1월 2일까지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7층 '롯데뮤지엄'에서 진행한다.

고객 대상 이벤트도 진행한다.

우선 전시 동안 아시아나항공 국내ㆍ국제선을 이용한 아시아나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10~30%의 관람권 혜택을 제공한다.

SNS 이벤트도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꿈의 여행지로 보내준다'는 콘셉트로 전시장에 있는 포토존 '꿈 보관소'에서 자신의 꿈을 적은 '공'을 사진 촬영 후 #아시아나항공#롯데뮤지엄 등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 SNS에 올리면 된다. 추첨을 통해 미주노선 이코노미 왕복 항공권을 증정한다.

회사 관계자는 "잊고 지낸 우리의 '꿈'을 다루는 전시 내용이 멀어진 우리의 '여행' 과도 닮아있어 공감을 갖고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더욱 풍성한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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