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미시스코, ‘에디슨 EV’로 사명 변경…“에디슨모터스와 협업 통해 사업 시너지 창출 기대”

입력 2021-08-27 10: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브이제타 (자료 = 쎄미시스코)
▲이브이제타 (자료 = 쎄미시스코)

쎄미시스코가 사명을 에디슨 EV(EDISON EV)로 변경한다.

27일 쎄미시스코에 따르면 오는 10월 13일 열리는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명을 에디슨 EV(EDISON EV)로 변경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전기차 전문 제조업체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관계사인 에디슨모터스와의 사업 시너지를 고려해 사명 변경을 결정했다”며 “2분기 전기차 사업 진출 이후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한 만큼 빠른 성과를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에디슨모터스는 쎄미시스코의 전국 네트워크를 통해 전기트럭 등 차량을 판매할 계획이다. 쎄미시스코는 에디슨모터스의 BMS, 모터 등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초소형전기차 EV-Z(제타)를 고도화하고 전기승용차,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등 전기차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쎄미시스코 관계자는 “양 사의 핵심 역량 공유와 협업을 통해 사업 시너지 창출을 기대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35,000
    • +0.87%
    • 이더리움
    • 3,465,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1.24%
    • 리플
    • 2,092
    • +4.39%
    • 솔라나
    • 126,100
    • +2.35%
    • 에이다
    • 369
    • +3.94%
    • 트론
    • 482
    • +1.05%
    • 스텔라루멘
    • 239
    • +3.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80
    • +3.6%
    • 체인링크
    • 13,750
    • +2.46%
    • 샌드박스
    • 118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