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가발, 직영 체제로 4개 점 운영…특화된 서비스 제공

입력 2021-04-21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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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 가발 전문 업체 드림가발(대표 김태광)은 전 지점에서 특화된 서비스를 동일하게 받을 수 있는 직영 4개 점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드림가발은 매듭자국이 없는 프리미엄 제품, 메디칼, 레이디 그레이스 제품 등 면역력이 약해진 암 환우까지 배려해 100% 인모로 만든 최고급 맞춤 전문 가발을 개발해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특히 레이디 그레이스 제품은 정수리 커버용으로 많은 여성에게 인기가 높다. 체내 호르몬 변화, 약물 약용과 무리한 다이어트, 잦은 퍼머와 염색 등의 탈모를 일시에 해소해 여성 고객층의 호응을 받고 있는 것.

김태광 대표는 “드림가발은 나노스킨 기술 기반 고정방법을 개발하여 가발을 착용했을 때 표시가나지 않고, 샴푸를 할 때도 엉킴 현상이 없다”라고 전했다.

이런 기술력과 고객서비스를 인정받아 ‘제10회 Korea Top Awards’에서 고객감동브랜드 부문에 5년 연속 수여기업으로 선정되었다.

한편, 드림가발은 2014년 7월에 제40-1090419호로 상표등록을 했고, 부착 방법에 대한 특허도 출원 중에 있다. 또 서울 대림동 본점에 이어 종로3가점, 사당점, 잠실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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