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기자가 뽑은 '2021 세계 올해의 차’…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입력 2021-03-26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8개국의 자동차 전문 女기자 50명 참여…‘최고의 중형 SUV’까지 2관왕

(사진제공=랜드로버 코리아)
(사진제공=랜드로버 코리아)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가 전 세계 자동차 전문 여기자가 꼽은 '2021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

26일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가 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2021 여성이 뽑은 세계 올해의 차(Women’s World Car of the Year 2021)’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 뉴 디펜더는 지난 70여 년간 랜드로버의 상징이자 시대의 아이콘이었던 오리지널 디펜더의 헤리티지를 이어받아 완벽한 21세기형 오프로더로 부활한 새 모델이다.

여성이 뽑은 올해의 차(Women's World Car of the Year)는 심사위원단이 여성으로만 구성된 유일한 자동차 상이다. 5개 대륙 38개국의 자동차 전문기자 50명이 최고의 차를 선정한다.

올 뉴 디펜더는 최고 중형 SUV 부문에서도 수상하여 이번 상에서 2관왕을 달성했다.

'닉 콜린스(Nick Collins)' 랜드로버 수석 디렉터는 “이번 수상은 팀 전체에게 큰 영광이며, 브랜드 역대 최고의 역량을 가진 차를 만들기 위해 쏟은 노력에 대한 보상이다. 올 뉴 디펜더가 그동안 전 세계적으로 받은 50여 개의 상은 우리가 생각한 21세기형 디펜더의 비전이 옳았다는 것을 보여준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마르타 가르시아(Marta García)' 여성이 뽑은 올해의 차 집행위원장은 “성공적인 재창조를 통해 이제 럭셔리 세단처럼 편안하게 도로를 주행할 수 있다. 이와 같은 편안함과 혁신적인 기술을 인정받아 여성이 뽑은 세계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102,000
    • +0.16%
    • 이더리움
    • 3,396,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23%
    • 리플
    • 2,087
    • +2.15%
    • 솔라나
    • 135,300
    • +3.84%
    • 에이다
    • 402
    • +3.61%
    • 트론
    • 517
    • +0.39%
    • 스텔라루멘
    • 241
    • +2.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80
    • +2.21%
    • 체인링크
    • 15,190
    • +4.47%
    • 샌드박스
    • 120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