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제식빵, ‘정기구독 서비스’ 구독자 1,500명 돌파

입력 2021-01-1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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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올투딜리셔스
▲사진제공=㈜올투딜리셔스

코로나 19 발생 이후, 많은 기업이 상품 구독 사업을 선보이며 ‘구독 경제’가 소비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가운데, ㈜올투딜리셔스의 프리미엄 생(生)식빵 브랜드 ‘도제식빵’이 국내 최초 식빵 정기구독 서비스 론칭 이후, 누적 구독자가 1,500여 명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도제식빵 정기구독 서비스는 갓 구운 식빵을 소비자가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맞춰 정기적으로 배달해 주는 ‘고객 맞춤형 서비스’로, 번거롭게 직접 매장을 방문하지 않아도 집에서 편하게 제품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해당 서비스는 ‘비대면 구매’를 선호하는 요즘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끌어내며, 지난해 7월 분당/판교 지역 상품 론칭 이후 구독자가 빠르게 증가했다. 최근에는 서비스 범위를 전국으로 확대하여 6개월 만에 누적 구독자 1,500명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도제식빵은 ‘단 한 번의 결제로 한 달 내내 즐기는 식빵 라이프’ 컨셉으로 정기구독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서비스 이용 고객은 직접 사러 가지 않아도, 미리 챙기지 않아도 원하는 요일과 수량을 정하여 주문할 수 있고, 내가 원하는 식빵을 직접 골라 취향에 맞춰 즐길 수 있다.

정한석 올투딜리셔스 대표는 "구독 서비스가 새로운 쇼핑 문화로 자리 잡았다”며, “정기구독 서비스 선도 기업으로서 앞으로 고객이 더욱 합리적인 가격과 편리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정기구독 서비스를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

도제식빵 정기구독 서비스는 도제식빵 브랜드몰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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