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러브톰(LoveTom), 디지털 싱글 ‘난 파도가 무섭다네’ 발매

입력 2021-01-12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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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러브톰(LoveTom)이 12일 정오 멜론, 지니, 플로 등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난 파도가 무섭다네’를 발매했다.

러브톰은 콘텐츠 제작사 팝인브리지와 매해 다양한 음악 활동을 이어왔는데 지난해에는 ‘Do it! 띵곡 다시 듣기’라는 프로젝트에 참여해 그녀의 색을 더욱 뚜렷하게 보여줬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난 파도가 무섭다네’에서는 그녀의 또 다른 시도를 엿볼 수 있는데 덤덤한 멜로디와 비트 위에 그녀만의 감정이 가득 베어진 가사가 바로 그 특징이다. 또한, 대중성 역시 담아냄으로써 앨범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였다.

러브톰은 “제 곡은 항상 경험 반 상상 반으로 만들어진다. 이번 앨범은 어디까지가 저의 경험이고 어디까지가 저의 상상인지 찾아보는 재미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아티스트는 자신의 색을 잃지 않는 것을 두려워할 수 있다, 하지만 저는 그냥 매번 새로운 시도를 해보고 싶다. 설령 너무 많은 시도를 해서 색이 섞이더라도 그것 그대로 매력 있을 것이다”라고 자신의 음악에 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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