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케이팝 사과, “XX 안 맞아”…에스파 닝닝 직캠 속 욕설 ‘무슨 일?’

입력 2020-12-07 2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브스케이팝 사과 (출처=에스파SNS)
▲스브스케이팝 사과 (출처=에스파SNS)

스브스케이팝 측이 직캠 욕설 논란에 사과했다.

7일 유튜브채널 스브스케이팝 측은 “유튜브 운영진 실수로 해당 대화 소리를 세심하게 확인하지 못하고 업로드를 했다”라며 최근 불거진 욕설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난 1일 스브스케이팝은 유튜브 채널에 그룹 에스파의 멤버 닝닝 ‘블랙맘바’ 직캠을 게재했다. 하지만 해당 영상에는 스태프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XX 안 맞아”라며 비속어로 대화하는 내용이 그대로 담겨 논란이 됐다.

일부 에스파의 팬들은 해당 욕설이 닝닝을 향한 것이 아니냐며 분노했고 사과를 요구했다. 이에 대해 스브스케이팝 측은 “아티스트의 무대와는 상관이 없다”라고 해명했다.

스브스케이팝 측은 촬영을 하는 과정에서 오간 대화였을 뿐 아티스트를 향한 것이 아니었음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세심하게 확인하지 못해 죄송하다. 앞으로 더욱 주의하겠다”라고 사과했다.

한편 에스파는 SM엔터테인먼트가 레드벨벳 이후 6년 만에 내놓은 4인조 걸그룹으로 지난 11월 ‘Black Mamba’로 데뷔해 대형 신인으로 자리 잡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종합]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11: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946,000
    • +0.95%
    • 이더리움
    • 4,629,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953,000
    • +0.32%
    • 리플
    • 3,064
    • -0.68%
    • 솔라나
    • 208,900
    • +4.03%
    • 에이다
    • 586
    • +1.74%
    • 트론
    • 440
    • -0.9%
    • 스텔라루멘
    • 334
    • -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090
    • +2.43%
    • 체인링크
    • 19,700
    • +1.34%
    • 샌드박스
    • 173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