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11월 판매 1만1859대…올해 최대 실적

입력 2020-12-01 15: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수 5개월 만에 9000대 돌파, 수출은 5개월 연속 상승세

(사진/자료=쌍용차)
(사진/자료=쌍용차)

쌍용자동차의 11월 국내외 판매가 올해 들어 최대치를 기록했다.

1일 쌍용차는 지난달 내수 9270대, 수출 2589대를 포함 총 1만1859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월별 판매실적 기준, 올해 들어 처음으로 1만1000대를 넘어선 기록이다. 나아가 지난달 기록했던 올해 월 최대 판매를 한 달 만에 다시 한번 경신했다.

특히 신모델 출시에 힘입어 전월 대비 16.3%, 전년 동월 대비로도 10.3%의 높은 증가세를 기록하며 지난달에 이어 두 달 연속 전년 동월 판매를 넘어서는 완연한 회복세를 나타냈다.

내수 판매는 올 뉴 렉스턴의 성공적인 론칭에 힘입어 지난 6월 이후 5개월 만에 다시 9000대를 돌파했다. 전년 같은 달 대비 23.1%의 큰 성장률을 기록한 올 뉴 렉스턴이 그 상승세를 이끌었다.

지난 6월 이후 5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이는 수출도 전년 동월 대비 71%의 증가세를 기록하며 올해 월 최대 판매실적을 달성했다.

쌍용자동차는 신모델 출시와 함께 내수와 수출이 회복세를 보이는 만큼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과 해외시장 제품 믹스 다각화 등 글로벌 시장 공략 강화를 통해 이러한 성장세를 계속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대표이사
곽재선, 황기영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0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1.05]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800,000
    • -1.6%
    • 이더리움
    • 4,370,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877,000
    • -0.45%
    • 리플
    • 2,829
    • -1.67%
    • 솔라나
    • 187,600
    • -1.52%
    • 에이다
    • 530
    • -2.03%
    • 트론
    • 437
    • -1.35%
    • 스텔라루멘
    • 312
    • -2.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20
    • +0.08%
    • 체인링크
    • 17,990
    • -1.69%
    • 샌드박스
    • 220
    • -7.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