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정보문화재단, '에너지정보관' 리뉴얼 개관

입력 2020-11-17 15: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바른 에너지정보 제공 공간으로 새 단장

▲에너지정보관 기획전시존  (사진제공=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에너지정보관 기획전시존 (사진제공=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은 '에너지체험관 행복한 I'를 전시물과 시청각 형태의 콘텐츠로 구성된 '에너지정보관'으로 리뉴얼해 17일 개관했다.

재단 관계자는 "수도권 차세대 에너지 체험 교육장이었던 '에너지체험관 행복한 I'를 기후 위기의 문제를 인식하고 시민에게 최신 에너지정보를 제공하는 상설 전시공간으로 새 단장했다"며 "명칭도 '에너지로 바꾸는 세상 에너지정보관'으로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에너지정보관은 상설전시존, 영상존, 기획전시존, 북카페 등 4개의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환경 동화를 소재로 한 '산호야 미안해' 기획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윤기돈 에너지정보문화재단 상임이사는 "새롭게 재개관하는 에너지정보관은 기후 위기를 막고 지속가능한 에너지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우리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와 정보들을 국민 눈높이에 맞게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국 각 지역에 위치한 유사한 기관들과 네트워크를 통해 국민이 참여하는 지속가능한 에너지 문화를 만들기 위해 기획전시, 공동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협업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코로나19 관련 감염병 예방을 위해 단체관람은 제한하고 개별 자율관람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에너지정보관의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www.kei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618,000
    • -2.5%
    • 이더리움
    • 4,186,000
    • -3.99%
    • 비트코인 캐시
    • 845,500
    • -3.54%
    • 리플
    • 2,730
    • -3.47%
    • 솔라나
    • 176,300
    • -5.97%
    • 에이다
    • 504
    • -4.91%
    • 트론
    • 439
    • +0.46%
    • 스텔라루멘
    • 303
    • -3.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00
    • -3.15%
    • 체인링크
    • 17,110
    • -5.16%
    • 샌드박스
    • 192
    • -1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