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개국 향우회 연결…2박3일 역사·문화 체험지역 학생 위해 장학금 4200만 원 기탁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는 호남인 250여 명이 광주·전남을 찾아 고향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교류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2일부터 4일까지 ‘2026 세계호남향우회 고향방문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과 캐나
이재명 대통령 국빈방문 계기 비즈니스 포럼최태원·구광모·구자은 등 참석…항공우주·車소재 MOU
한국과 멕시코 경제계가 자동차·전자 등 제조업과 공급망 중심의 협력을 AI, 에너지, 문화콘텐츠 등 미래 산업으로 확대한다.
대한상공회의소는 멕시코 대외무역위원회(COMCE), 기업조정위원회(CCE)와 공동으로 25일 멕시코시티 세계무역센터에서 ‘한·멕시코 비
산업통상부는 이재명 대통령의 멕시코 국빈 방문을 계기로 한·멕시코 ‘경제 및 산업·자원 협력 이니셔티브’를 체결하고, 향후 무역협정 개시를 준비해 나가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27일 산업부에 따르면, 김정관 장관은 24일(현지시간, 이하 동일) 정상회담 직후 양국 정상이 임석한 가운데 마르셀로 에브라르드(Marcelo Ebrard) 경제부 장관과
“USMCA은 도전이자 기회”…韓 기술·멕시코 제조기반 결합 강조투자·첨단산업·에너지·문화 3대 협력 제시…“새로운 60년 열자”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과 멕시코 간 경제협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양국 간 무역협정 논의를 조속히 재개해야 한다고 밝혔다. 미국·멕시코·캐나다협정(USMCA)을 둘러싼 통상 불확실성 속에서 멕시코의 제조 기반과 한국의 첨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비수도권 중소기업의 연구·개발(R&D)을 지원하기 위해 1049억 원을 투입한다.
중기부는 2026년도 ‘지역혁신 선도기업육성(R&D)’ 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비수도권 14개 시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전용 R&D 사업으로, 지역 주력산업을 기반으로 한 기술혁신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토큰증권(STO) 플랫폼 ‘피스(PIECE)’ 운영사 바이셀스탠다드는 홍콩 기반 자산운용사 홍루이그룹과 글로벌 결제 핀테크 기업 KUN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경제사절단 일정 중 베이징에서 체결됐다. 한국의 실물자산 토큰화 기술력과 홍콩 및 아시아 지역의 실물자산, 글로벌 결제 인프
한경협, CIECA와 ‘제49차 한-대만 경제협력위원회’ 개최
한국경제인협회는 대만국제경제합작협회(CIECA)와 27일 대만 타이페이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한국과 대만 양측 기업인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9차 한-대만 경제협력위원회’를 열고 양측 간 경제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김준 한-대만 경협위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반도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미래산업의 핵심 축인 바이오, 에너지, 문화산업의 규제 완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제2차 핵심규제 합리화 전략회의를 열고 산업 경쟁력 강화를 가로막는 불합리한 규제의 개선 방향을 점검했다. 지난달 한국과학기술연구에서 열린 제1차 회의 후 한달 만에 열리는 두 번째 회의다.
이 대통령
3일 첫 기자회견⋯"국민 주권 실현 향한 기반 다져"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취임 후 30일 동안 숨 돌릴 틈 없이 국정에 몰입했다"며 "무너진 민생 회복, 국가 재도약, 국민 주권 실현을 향한 기반을 다졌다"고 자평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한 달을 맞아 열린 첫 기자회견에서 "국가적 위기상황에서 숨 돌릴 틈도 없이 닻을 올
정보기술(IT) 당국이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기업들에 보안 수위를 한껏 끌어올려 대비할 것을 주문했다. 사이버 공격이 민간 영역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점에서 탄핵 이후 대통령 공백 상태에서 맞은 대선 기간, 민간·공공을 아우르는 보안 거버넌스를 강화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일 기업 6000곳을 대상으로 '사이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신임 대표이사에 이주수 전 서울농수산식품공사 이사회 의장이 취임한다.
에너지정보문화재단은 이 신임 대표이사는 5일부터 기관 운영을 총괄하며 임기는 2028년 2월 4일까지 3년이라고 밝혔다.
이 신임 대표이사는 경기대학교에서 행정학을 전공하고 고려대정책대학원에서 국제관계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국민통합위원회 서울시 지역협의회 위
국토교통부와 환경부는 10일 시화조력공원에서 ‘시화호 조성 30주년 기념식’을 열고 시화호 발전전략 마스터플랜의 주요 내용을 공동으로 발표한다고 9일 밝혔다.
시화호는 1977년 안산 신도시를 필두로 반월특수지역(232.4㎢) 개발사업 과정에서 시화방조제가 축조되면서 1994년에 만들어진 호수다.
국토부와 환경부는 향후 30년 간 시화호를 일자리,
체코를 공식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이 원전 동맹을 중심으로 체코와의 협력 관계를 강화한다. 윤 대통령과 페트르 파벨 대통령은 내년 수교 35주년과 전략적 동반자 관계 수립 10주년을 맞아 정치와 경제, 문화, 과학기술 및 외교안보, 국방, 방산과 같은 제반 분야 협력을 전면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윤 대통령은 이날 체코 프라하에서 페트르 파벨 대통령과
LG헬로비전은 미래형 지역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지역의 기술 및 문화 기업을 초청, ‘커뮤니티그룹 써밋 2023’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커뮤니티그룹 써밋이 개최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지역 상생을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취지다.
21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LG헬로비전 담당자와 관련 기업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의 기존 고유 기능인 원자력 업무가 복원될 전망이다.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이 2일 서울 금천구에 있는 재단 사옥에 원전소통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에너지정보문화재단은 지난 정부 때 원자력문화재단에서 명칭과 원자력 기능이 축소·변경된 바 있어, 이번 센터 신설을 통해 향후 원자력 분야 홍보·소통 기능을 정상화할 방침이다.
원전소통센터는
SK에코플랜트가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사업에 참여해 국내 최초로 100% 신재생에너지 자립도시를 구축한다.
SK에코플랜트는 국토교통부와 한국수자원공사가 발주한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구축∙운영 사업에서 SK에코플랜트가 속한 'The 인(人)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SK에코플랜트는 이번 사업에 에너
한국에너지공단은 10일 경기도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에 아동과 가족을 위한 탄소중립 창작 뮤지컬 '쏠라맨과 펑펑마녀'를 장기 공연하는 뮤지컬 전용관 ‘에너지 월드’를 개관했다고 밝혔다.
에너지 월드는 한국동서발전이 후원하고 문화산업전문회사, 헤이리 예술마을 관계자, 문화예술인들이 힘을 보태 운영될 예정이다. 에너지 월드에는 110개 관람석을 갖춘 전문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은 최성광 전 인사혁신처 취업심사 과장이 상임이사로 선임됐다고 24일 밝혔다.
최 상임이사는 영남대학교 법학 학사와 경북대학교 형사법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글로벌 태양광 기업 OCI의 사내근로복지기금 대표와 총무인사담당 임원을 지낸바 있으며, 인사혁신처의 첫 취업심사과장을 역임했다.
최 상임이사의임기는 2024년 8월 23일까지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은 이달 26일 ‘탄소중립을 향한 한국과 덴마크의 과제 및 노력’을 주제로 양국 전문가가 참여한 온라인 웨비나(webinar)를 열었다.
이번 웨비나는 한국과 덴마크의 에너지 환경과 현황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도전 및 과제와 양 기관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웨비나에 앞서 에너지정보문화재단 윤기돈 상임이사, 덴마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인 홍영표 의원이 친문(문재인) 강성 지지층 표심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홍 의원은 대표적인 친문 인사로 꼽힌다.
홍 의원은 지난 14일 국회에서 첫 차례로 출마선언을 했음에도 15일 광주에서 5·18민주묘지 참배 후 별도로 재차 출사표를 던졌다. 강성 지지층 권리당원 숫자가 많은 텃밭인 광주에 특별히 공을 들이는 것이다.
홍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