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이틀째 200명 넘어…수도권만 124명

입력 2020-11-15 09: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발생 176명, 해외유입 32명 등 208명 추가

▲14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선별진료소 앞이 붐비고 있다. (연합뉴스)
▲14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선별진료소 앞이 붐비고 있다. (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 규모가 이틀째 200명을 웃돌았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208명 증가한 2만854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176명, 해외유입은 32명이다.

국내발생은 서울(81명), 인천(2명), 경기(41명) 등 수도권(124명)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기준치인 100명을 훌쩍 넘어섰다. 광주(7명), 전남(8명), 전북(2명) 등 호남권(17명)과 강원권(19명), 충북(8명), 충남(5명) 등 충청권(13명)도 두 자릿수 확진자 증가를 이어갔다. 영남권은 경북(2명), 경남(3명)에서 5명이 신규 확진됐다.

해외유입은 검역 단계에서 18명, 지역사회 격리 중 14명이 확인됐다. 내국인이 22명, 외국인은 10이다. 유입 추정국별로는 중국 외 아시아가 16명, 유럽은 6명, 미주는 10명이다.

(자료=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자료=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한편, 완치자는 55명 늘어 누적 2만5691명이 격리 해제됐다. 단 사망자도 493명으로 1명 증가했다. 격리 중 확진자는 신규 확진자 급증으로 152명 늘어 2362명이 됐다. 이 중 중증 이상 환자는 56명으로 전날보다 2명 늘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3: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50,000
    • +3.79%
    • 이더리움
    • 3,492,000
    • +6.63%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1.49%
    • 리플
    • 2,012
    • +1.67%
    • 솔라나
    • 126,900
    • +3.51%
    • 에이다
    • 362
    • +1.69%
    • 트론
    • 474
    • -1.04%
    • 스텔라루멘
    • 229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40
    • +0.71%
    • 체인링크
    • 13,630
    • +4.2%
    • 샌드박스
    • 115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