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연봉, 40억 이어 올해는?…CJ오너 일가보다 많았다 ‘깜놀’

입력 2020-11-08 14: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나영석 연봉 (출처=tvN 방송화면 캡처)
▲나영석 연봉 (출처=tvN 방송화면 캡처)

나영석 PD의 연봉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나영석 PD는 1976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다. 2001년 KBS에 입사해 ‘1박 2일’ 등 굵직한 작품을 해오다가 2012년 퇴사 후 이듬해 CJ ENM으로 이적했다.

이적 후 나영석 PD는 ‘삼시세끼’, ‘윤식당’, ‘신서유기’, ‘꽃보다 할배’ 등 내놓는 작품마다 대박 행진을 기록하며 스타 PD의 자리를 굳건히 했다. 이에 항간에는 그의 연봉이 40억이라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이에 대해 나영석 PD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해 “그게 연봉은 아니다”라고 해명하면서도 40억 설에 대해서는 부인하지 않았다. 실제로 2018년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나영석은 그해 약 37억원의 급여를 수령했다. 이중 대다수는 상여금인 것으로 알려졌다.

나영석 PD는 올 상반기에도 급여 1억3900만원과 상여금 8억8000만원 등 총 10억1900만원을 수령했다. 이는 CJ오너 일가인 이재현 회장보다도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현 회장은 상급여 8억3100원, 상여 6900원 등 상반기 9억원을 수령했다.

하지만 CJ ENM 연봉 1위는 따로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슬기로운 의사생활’, ‘응답하라1997’등 수많은 드라마를 탄생시킨 이명한tvN 본부장으로 급여 1억5200원에 상여 10억6400원 등 12억 1600만원을 수령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42,000
    • -0.19%
    • 이더리움
    • 3,417,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371,000
    • -0.43%
    • 리플
    • 1,961
    • -3.73%
    • 솔라나
    • 135,100
    • -0.95%
    • 에이다
    • 291
    • -3.64%
    • 트론
    • 467
    • -1.48%
    • 스텔라루멘
    • 254
    • -4.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0.26%
    • 체인링크
    • 15,850
    • -1.43%
    • 샌드박스
    • 48.58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