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경규' 이경규, '고독한 경규방' 2명→205명으로 급증…연말까지 500명, 이경규 바람 가능할까?

입력 2020-09-23 11: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찐경규' 캡처, '고독한 이경규' 오픈카톡방 캡처)
(출처='찐경규' 캡처, '고독한 이경규' 오픈카톡방 캡처)

이경규가 카카오TV 예능 콘텐츠 '찐경규'에서 '고독한 경규방'에 대한 언급한 이후 2명에 불과했던 오픈카톡방 회원이 200명이 넘어선 모습이다.

앞서 이경규는 16일 공개된 '찐경규' 방송에서 '고독한 ○○○'방에 대한 설명을 듣게 됐다. 이경규는 '고독한 박명수', '고독한 김우석' 오픈채팅방을 방문했다가 방장으로부터 연거푸 강퇴당했다.

사진만 이용해서 대화를 해야 하고, 해당 연예인에 대한 짤만 올려야한다는 룰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

급기야 이경규는 '고독한 이경규' 방을 검색했다. 하지만 '고독한 이경규' 방에는 방장을 비롯해 2명만이 존재했다. 특히 1명은 '찐경규'의 도비 PD로 알려져 사실상 회원이 1명에 불과한 것이었다.

이에 이경규는 '찐경규'에서 방장을 찾아나섰고, 19일 공개된 '찐경규'에서 이경규와 '고독한 이경규'방의 방장이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찐경규'에서 이경규가 '고독한 이경규' 방에 대해 관심을 보이는 모습을 보이자 해당 방송 이후 해당 오픈카톡방 가입자가 늘어나는 모습이다.

23일 오전 11시 현재 '고독한 이경규' 방에는 방장과 이경규, 도비 PD를 비롯해 205명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경규도 '고독한 이경규' 방에 대한 가입자를 기대했다. 이경규는 '고독한 이경규' 방장과 만나 "올 연말이 가기 전까지 500명 이상은 채우자. 박명수에게는 지면 안 되지 않느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탑텐, 다점포·가격 경쟁력 무기...업계 1위 맹추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99,000
    • -0.54%
    • 이더리움
    • 3,428,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696,500
    • -1.14%
    • 리플
    • 2,245
    • -1.36%
    • 솔라나
    • 139,900
    • -0.99%
    • 에이다
    • 427
    • -0.23%
    • 트론
    • 453
    • +4.14%
    • 스텔라루멘
    • 258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1.63%
    • 체인링크
    • 14,500
    • -0.82%
    • 샌드박스
    • 130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