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푸드, 집콕족 겨냥 홈타입 아이스크림 '프라임' 출시

입력 2020-08-20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푸드)
(롯데푸드)
롯데푸드가 집에서 디저트를 즐기는 이들을 공략하기 위해 홈타입 아이스크림 라인업을 강화한다.

롯데푸드는 60년 제조 노하우를 담아 아이스크림의 품격을 높인 프리미엄 바닐라 아이스크림 ‘프라임’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프라임’은 900ml 용량의 홈타입 아이스크림이다. 최근 ‘집콕’ 확대로 홈타입 아이스크림의 판매가 늘자 관련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포석이다. 롯데푸드의 홈타입 아이스크림 판매량은 올해 1~7월 기준 전년 대비 25% 증가했다.

이번에 출시된 ‘프라임’은 풍성한 바닐라 향과 우유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유지방 비율은 10%까지 끌어올려 더욱 깊고 부드러운 풍미를 강조했다. 일반적인 콘 아이스크림 제품들의 유지방 비율은 약 6% 수준이다.

바닐라 향은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빈에서 추출한 천연 바닐라향을 사용했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프라임은 바닐라, 우유, 유지방까지 프리미엄 원료만을 사용해 이전에 느낄 수 없었던 풍성한 맛을 구현한 고급 아이스크림”이며 “가정에서 온 가족이 프라임을 즐기며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메타發 쇼크…코스피, 7%대 급락 '반도체 투톱' 역대급 폭락
  • [종합] 충청에 AI·반도체·디스플레이 집결…삼성·SK 240조 투자 승부수
  • 유럽의 에어컨 '거울치료', 냉소 나온 이유 [해시태그]
  • 스타벅스 구호·탱크데이 논란…교사 10명 중 9명 "극우화 혐오 표현 심각" [데이터클립]
  • 숏드라마, 짧아서 뜬 줄 알았죠? [엔터로그]
  • 선도함이 곧 표준…후속함·수출 주도권 갈린다 [표류 끝난 KDDX]
  • 현대차, 임단협 교섭 재개에도 긴장 지속…기아 노조도 총력투쟁 예고
  • 日서 5만명 몰린 '올리브영 페스타' 美 상륙…K뷰티 영토 넓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876,000
    • +2.63%
    • 이더리움
    • 2,565,000
    • +5.64%
    • 비트코인 캐시
    • 327,600
    • +1.27%
    • 리플
    • 1,645
    • +3.07%
    • 솔라나
    • 121,700
    • +4.2%
    • 에이다
    • 241
    • +2.12%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301
    • -0.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70
    • +0.52%
    • 체인링크
    • 11,760
    • +5.47%
    • 샌드박스
    • 72.97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