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민 딸 라원이 등장에 아내 누구? “손가락 굳은살에 반했다”

입력 2020-08-16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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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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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 아내와 딸이 화두에 올랐다.

홍경민 아내와 딸은 16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하면서 자연스레 소환됐다. 홍경민은 이날 딸 라원이와 함께 절친 김종국의 집을 찾았다.

딸 라원이의 모습에 시청자들이 홍경민의 아내에 대한 궁금증이 모아진 것. 홍경민 아내는 해금 연주자 김유나이다.

홍경민은 아내 김유나와 2014년 11월 결혼, 현재 슬하에 딸 2명을 두고 있다. 아내는 세종음악콩쿠르에서 국악부문 일반부 대상을 수상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앞서 홍경민은 “해금은 줄을 다루는 악기다보니 줄 잡는 손가락 두 번째 마디에 연주자들만의 굳은 살이 있다”며 “여자 손으로 따지면 예쁜 손은 아닌데 나는 그게 막 발레리나 강수진 발처럼 멋있어 보이더라. 만난 지 얼마 안됐는데 괜찮아 보여서 확 빠졌던 것 같다”고 결혼 이유를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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