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빌, 1002억 규모 배임 혐의 고소… ‘증거불충분’ 결론

입력 2020-07-07 17: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이오빌은 현재 대표이사가 수원지방검철청 성남지청에 김 모씨와 강 모씨 외 2인을 고소한 사건이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혐의 없음' 결론이 났다고 공시했다.

당시 이 회사 대표는 이들이 1002억 원 규모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배임) 혐의가 있다며 고소장을 제출했다.

회사는 “항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0: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34,000
    • -1.14%
    • 이더리움
    • 3,403,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0.6%
    • 리플
    • 2,056
    • -1.15%
    • 솔라나
    • 124,900
    • -1.03%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80
    • -0.83%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0.99%
    • 체인링크
    • 13,740
    • -0.87%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