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선위, ‘공시위반’ 더블유에프엠에 과징금 6000만 원 부과

입력 2020-06-17 20: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17일 정례회의에서 공시 규정을 위반한 더블유에프엠 등 4개사에 대해 과징금과 증권발행제한 등의 제재를 내렸다고 밝혔다.

코스닥 상장사인 더블유에프엠은 최대주주였던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가 소유주식 110만 주를 상상인저축은행 차입금의 담보로 제공했으나 2019년 반기보고서의 '주주에 관한 사항'에 해당 내역을 기재누락한 것이 문제가 됐다. 이에 과징금 6000만 원 처분이 내려졌다.

또 다른 코스닥 상장사인 이스트아시아홀딩스인베스트먼트는 2017년 사업보고서를 6영업일 지연제출해 과징금 2800만 원이 부과됐다.

비상장사인 솔루엠와 뉴라클사이언스는 유상증자를 실시함에 있어 증권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아 각각 1억5340만 원, 940만 원 과징금을 내야한다.


대표이사
신승호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4.06] 기타시장안내(관리종목지정우려종목) (시가총액 150억원 미달)
[2026.03.31] 대표이사변경

대표이사
정강위, 정소영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4.0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4.0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95,000
    • -2.11%
    • 이더리움
    • 3,130,000
    • -3.87%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0.76%
    • 리플
    • 1,959
    • -3.16%
    • 솔라나
    • 118,700
    • -3.89%
    • 에이다
    • 365
    • -4.7%
    • 트론
    • 474
    • -0.84%
    • 스텔라루멘
    • 234
    • -3.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40
    • +2.41%
    • 체인링크
    • 13,000
    • -4.69%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