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비한방병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입력 2020-06-16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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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비한방병원(병원장 서은경 한의학박사)은 지난 5월 19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 업체들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백비한방병원은 인근의 큰숲베이커리와 새로운 인테리어와 홍보마케팅을 지원하는 MOU를 체결했다. 큰숲베이커리는 동산교회에서 발달장애인과 자폐성 장애인들이 사회적,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설립 운영되고 있는 빵집이다.

또한, 큰숲베이커리 외에도 코로나19사태를 함께 극복하기 위한 일환으로 안산시 사동에 위치한 진로마트, 윤프로골프아카데미 등과도 MOU를 맺었다. 이날 행사에는 트로트 가수 남진, 지역구 국회의원 등 다수가 참여했다.

서은경 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며 지역 소상공인들과 긴밀한 협력체제를 구축하여 지역경제활동에 기여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비한방병원은 8명의 의사가 양, 한방협진으로 자체 개발한 전립선 4단계 치료법으로 안산에서 호평을 얻고 있다. 또한, 교통사고 발생 시 연중 24시간 입원치료가 가능해 교통사고 후유증 발생 시 편리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한방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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