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뉴욕증시, 미 대량실업 등 부진한 경제 지표에 하락…다우 1.17%↓

입력 2020-05-01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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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가 30일(현지시간) 미국의 대량 실업 등 부진한 경제 지표에 따라 하락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88.14포인트(1.17%) 내린 2만4345.72에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 대비 27.08포인트(0.92%) 하락한 2912.43에 거래를 마쳤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25.16포인트(0.28%) 내린 8889.5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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