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확진자 101명 늘어난 9887명…사망자는 165명

입력 2020-04-01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대구, 경기서 두 자릿수 증가…전국적으로 산발적 확진자 발생

(사진제공=질병관리본부)
(사진제공=질병관리본부)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일 0시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전날보다 101명 늘어난 988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과 경기에서 각각 474명으로 24명, 499명으로 23명 늘었다. 대구에서는 20명 늘어난 6704명으로 집계됐다. 부산(3명), 인천(5명), 광주(4명), 강원(2명), 충남(3명), 전북(1명), 전남(3명), 경북(2명), 경남(4명)에서도 추가 확진자가 나오는 등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증가했다.

완치자는 159명 추가됐다.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누적 5567명으로 집계됐다. 격리 중인 확진자는 4155명으로 61명 줄었다. 다만 사망자도 165명으로 전날보다 3명 늘었다.

한편, 의사환자(조사대상 유증상자)는 누적 42만1547명이 신고됐다. 이 중 39만5057명은 음성으로 확인돼 격리 해제됐으며, 1만6585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22,000
    • +2.44%
    • 이더리움
    • 3,323,000
    • +7.33%
    • 비트코인 캐시
    • 692,000
    • +0.95%
    • 리플
    • 2,161
    • +3.69%
    • 솔라나
    • 136,500
    • +5.08%
    • 에이다
    • 412
    • +5.64%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1
    • +1.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0.88%
    • 체인링크
    • 14,370
    • +6.13%
    • 샌드박스
    • 127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