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우, ‘N번방’ 조주빈 팔로잉 제보에 깜짝…“소름 끼치는 일” 불쾌+분노

입력 2020-03-31 18: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지우 분노 (출처=한지우SNS)
▲한지우 분노 (출처=한지우SNS)

배우 한지우가 N번방 사건과 관련해 불쾌함을 드러냈다.

한지우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저도 몰랐던 소름 끼치는 일이 있었다”라며 N번방 운영자인 조주빈에 대해 불쾌함을 드러냈다.

앞서 텔레그램 ‘N번방 박사방’을 운영해오던 조주빈의 텔레그램 아이디가 공개되면서 같은 아이디로 만들어진 인스타그램 계정이 발견됐다. 수천 명을 팔로우하고 있던 이 계정에는 한지우를 비롯해 신아영, 모모랜드 연우 등 다수의 여성 연예인도 팔로우 되어 있었다.

팬들의 제보를 통해 이 사실을 알게 된 한지우는 “바로 차단했다. 소름 끼치는 일”이라며 “걱정해주시고 알려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지우는 1987년으로 올해 34세다. 2017년 3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한 뒤 3년 만인 31일 오전 딸을 출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란, 호르무즈 다시 봉쇄하나⋯“이스라엘, 레바논 공습은 휴전 위반”
  • 5월 9일까지 토지거래허가 신청 시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 배당금 '역대 최대'인데 배당수익률은 '역대 최저'⋯‘반도체 쏠림’ 효과
  • 트럼프 ‘타코 땡큐’…한 달동안 가장 많이 오른 건설株, 더 센 랠리 열린다
  • K바이오, 1분기 ‘조 단위 딜’ 실종…2분기 반등 가능성은
  • ‘BTS·왕사남에 푹 빠졌어요’…덕질하러 한국 오는 외국인[콘텐츠가 바꾼 K-관광]
  • 강풍 동반 ‘봄폭우’…제주·남해안 최고 150㎜ [날씨]
  • 대전 오월드 늑대 탈출 21시간째…늑대는 어디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12: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37,000
    • -0.06%
    • 이더리움
    • 3,246,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
    • 리플
    • 1,986
    • -2.17%
    • 솔라나
    • 122,000
    • -2.56%
    • 에이다
    • 371
    • -3.89%
    • 트론
    • 472
    • +0.85%
    • 스텔라루멘
    • 233
    • -3.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10
    • -2.27%
    • 체인링크
    • 13,060
    • -4.04%
    • 샌드박스
    • 113
    • -4.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