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재동 태웅로직스 대표, 자사주 17만 주 매입

입력 2020-03-24 13: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태웅로직스는 최대주주인 한재동 대표이사가 장내매수를 통해 회사 주식 17만7500주를 매입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한 대표의 총 보유 주식은 630만5000주(지분율 35.72%)로 늘어났다.

태웅로직스는 최근 주식가격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미래에셋대우와 2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을 체결했다. 회사는 이번 대표이사의 주식 매입 또한 이러한 행보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태웅로직스는 1996년 설립된 종합물류 서비스 기업으로, 복합 운송, 프로젝트 운송, CIS(독립국가연합) 운송 등 국제물류주선업을 주 사업으로 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독립 3자 물류 회사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됐다.

회사는 향후 해외 사업 확대, 물류창고업 개시, ISO 탱크 컨테이너 등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00,000
    • -1.52%
    • 이더리움
    • 3,399,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0.07%
    • 리플
    • 2,052
    • -1.72%
    • 솔라나
    • 124,600
    • -1.42%
    • 에이다
    • 367
    • -0.81%
    • 트론
    • 480
    • -1.03%
    • 스텔라루멘
    • 241
    • -2.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1.5%
    • 체인링크
    • 13,710
    • -1.22%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