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보기 추하다” 악플에 일침…“예비 남편에게 올인하는 건 멋진 것”

입력 2020-03-23 1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민아가 악플러에 일침했다.  (출처=조민아SNS)
▲조민아가 악플러에 일침했다. (출처=조민아SNS)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악플에 일침했다.

23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 걱정할 시간에 네 앞가림이나 해라”라며 악플 캡처본을 게재했다.

공개된 캡처에는 최근 열애를 공개한 조민아를 향한 비난이 담겼다. 악플러는 “연애 처음 해보냐. 자존감도 없어 보이고 엄청 매달리는 느낌이다”라며 “나이나 먹지 말고 정신 나이도 같이 드셔라. 보기 추하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에 조민아는 “왜 굳이 내 계정에 와서 막말이냐. 곧 남편 될 내 거한테 올인하는 건 멋있는 거다”라며 “앞에선 한 마디도 못 하는 게 뒤에 숨어서 손가락질 놀리는 게 역겨운 거다”라고 일침했다.

조민아는 지난 2월 SNS를 통해 남자친구의 존재를 알렸다. 서로를 공주님 거, 왕자님 거라고 부르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조민아는 ‘곧 품절’이라는 태그로 결혼이 임박했음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조민아는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다. 쥬얼리 해체 후 베이커리를 운영하기도 했으며 작년에는 레이노병 투병 근황을 알려 안타까움을 안기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13,000
    • -0.27%
    • 이더리움
    • 2,978,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83%
    • 리플
    • 2,013
    • -0.49%
    • 솔라나
    • 125,200
    • -0.4%
    • 에이다
    • 381
    • +0.53%
    • 트론
    • 426
    • +1.19%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8.46%
    • 체인링크
    • 13,070
    • -0.08%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