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세이프', PC·스마트폰으로 손 쉬운 자가진단…현직 공보의가 개발

입력 2020-03-20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코로나세이프 캡처)
(출처=코로나세이프 캡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여부를 더 쉽게 판단할 수 있는 길이 생겼다. '코로나세이프라'는 자가 진단 서비스가 나왔기 때문이다.

선별진료소에서 근무하는 공중보건의 등 현직 의사 9명은 MBNㆍKDX 한국데이터거래소, 메타빌드, 하이퍼씨와 함께 코로나19 자가진단 서비스인 코로나세이프를 개발했다.

코로나세이프는 PC나 스마트폰으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으며 실제 선별진료소에서 이뤄지는 문진과 유사한 방식으로 이용자에게 질문을 던진다. 이를 토대로 진단 결과를 내고, 감염 여부는 물론 추후 위험도까지 알려준다.

코로나세이프를 총괄 기획한 공보의 강준구 씨는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대응지침`과 WHO가 제시하는 각종 기준을 참고했다"고 밝혔다. 이어 "고령이나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들을 분류해 기존에 나온 서비스보다 조금 더 정교한 알고리즘을 구현했다"고 덧붙였다.

코로나세이프는 현재 KDX 한국데이터거래소에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63,000
    • +3.21%
    • 이더리움
    • 3,617,000
    • +4.48%
    • 비트코인 캐시
    • 344,700
    • +0.61%
    • 리플
    • 1,948
    • +6.27%
    • 솔라나
    • 153,300
    • +4.86%
    • 에이다
    • 308
    • +4.05%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66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3.18%
    • 체인링크
    • 17,190
    • +5.07%
    • 샌드박스
    • 51.2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