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전자 "중국 가전업체 위협 되지 않아"

입력 2020-01-30 16: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는 30일 열린 4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중국 가전업체들의 영향력은 크지 않다. 시장점유율도 1% 미만이며, 판매되는 제품 종류도 미미하다"며 "중국 가전업체들이 경쟁력 일부 가지고 있으나 현재 당분간 자사에 큰 위협은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세탁기의 경우 2018년 말에 테네시주에 공장 가동하면서 생산성이 급격하게 올라가 2019년 가동률이 목표대비 80% 수준 이상 올라갔다. 미국 시장에서 주력제품의 경쟁력은 과거보다 좋아졌다. 공급·생산능력도 중국보다 좋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또 경우의 수" WBC 8강 진출 위기, 한국 야구 어쩌다가…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05,000
    • +0.98%
    • 이더리움
    • 2,962,000
    • +2.74%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38%
    • 리플
    • 2,002
    • +0%
    • 솔라나
    • 124,100
    • +1.55%
    • 에이다
    • 379
    • +0.53%
    • 트론
    • 420
    • -0.94%
    • 스텔라루멘
    • 22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40
    • -2.28%
    • 체인링크
    • 13,040
    • +1.8%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