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코리아, 임원 승진 인사…이만식ㆍ송경란 총괄, 전무 승진

입력 2020-01-02 13: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만식 전무, 2003년 볼보코리아 합류…송경란 전무, 수입차 업계 유일 CS 파트 여성 임원

▲이만식 볼보자동차코리아 세일즈 마케팅 총괄 전무(왼쪽), 송경란 고객서비스 총괄 전무(오른쪽)  (사진제공=볼보자동차코리아)
▲이만식 볼보자동차코리아 세일즈 마케팅 총괄 전무(왼쪽), 송경란 고객서비스 총괄 전무(오른쪽) (사진제공=볼보자동차코리아)

볼보자동차코리아가 1일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만식 세일즈 마케팅 총괄 상무와 송경란 CS 총괄 상무가 각각 전무로 승진했다.

이만식 신임 전무는 1992년 대우자동차 품질보증부로 자동차 업계와 연을 맺은 뒤, 2003년 볼보자동차코리아에 합류해 서비스 매니저 및 세일즈 담당 이사를 거쳐 2014년부터 세일즈 및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다. 브랜드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8년 연속 볼보코리아의 두 자릿수 성장을 이끈 일등공신으로 평가받고 있다.

송경란 신임 전무는 2000년 볼보자동차코리아에 합류해 부품 담당을 거쳤고, 2011년부터 고객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다. 현재 수입차 업계에서 유일한 CS 파트 여성 임원으로 부품과 제품, 서비스 품질 관리 등 고객 서비스 전반을 총괄하며 고객 만족도 강화를 이끌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799,000
    • -0.08%
    • 이더리움
    • 4,358,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876,500
    • +0.81%
    • 리플
    • 2,828
    • -0.11%
    • 솔라나
    • 187,700
    • +0.05%
    • 에이다
    • 529
    • -0.38%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312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90
    • +1.41%
    • 체인링크
    • 18,030
    • +0.28%
    • 샌드박스
    • 221
    • -5.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