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ㆍ서울시, 광역교통시스템 발전 위해 협력

입력 2019-12-29 13: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도시권광역교통위, 30일 서울시와 MOU…서비스 향상 등 협조

(이투데이 DB)
(이투데이 DB)

국토교통부와 서울시가 수도권 광역교통시스템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와 서울시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수도권 광역교통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29일 밝혔다.

앞으로 국토부 대광위와 서울시는 광역·도시철도, 환승센터 등 수도권 광역교통 인프라 조성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하고, 광역버스의 편의성·안전성 등 광역교통 서비스 향상을 위해 긴밀히 협조할 계획이다. 또 교통비 경감을 위해 합리적인 수도권 광역교통 요금체계를 구축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시내(광역)버스를 친환경 차량으로 전환하는 데 협력한다.

아울러 국토부 대광위와 서울시는 이번 업무협약을 원활하게 이행하고 상호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국장급의 협의체를 구성해 정례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백승근 국토부 대광위 광역교통본부장은 “수도권 주민의 광역교통 편의를 증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경기도, 인천광역시 등 다른 지자체와도 협력 관계를 강화해 빠르고 편안한 광역교통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청산 땐 62개 점포 분리 매각 나설 듯 [문닫는 홈플러스 파장]
  • 반복된 논란 끝 마지막 선택⋯성수4지구 조합원들 "빨리 갈 곳 뽑겠다" [르포]
  • 50% 관세 다음은 ‘탄소성적표’…철강 수출 공식 바뀐다
  • 무색해진 ‘탈팡’…쿠팡, 개인정보 유출 반년 만에 결제액·이용자 ‘역대 최고’
  • 이란 주중 대사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중국 등엔 특별대우”
  • 신규 상장 급감·거래량 반토막… 쪼그라든 거래소 시장[가상자산 거래소 재편①]
  • 2분기 ‘빚투’ 하루 평균 62조원 역대 최대…증권사 이자수익 1조3600억원
  • AI發 전력 인프라 뜨자…철강업계도 수요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7.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10,000
    • +0.52%
    • 이더리움
    • 2,670,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363,700
    • +6.69%
    • 리플
    • 1,722
    • -0.23%
    • 솔라나
    • 121,600
    • -2.49%
    • 에이다
    • 292
    • +10.19%
    • 트론
    • 491
    • +0.2%
    • 스텔라루멘
    • 302
    • -3.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1.71%
    • 체인링크
    • 11,980
    • +0%
    • 샌드박스
    • 75.71
    • -0.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