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작년 글로벌 부채 188조 달러 ‘사상 최고’...다음 경기침체 탈출구가 없다”

입력 2019-12-18 15: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세계 부채가 급속도로 불어나고 있다. 다음 경기 침체가 왔을 때 대응할 길이 없을 정도로 막다른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17일(현지시간) IMF블로그에 올린 ‘글로벌 부채 데이터베이스’에서 작년 말 기준 세계 부채가 188조 달러(약 21경9396조 원)로 1년 전보다 3조 달러 증가해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작년 세계 국내총생산(GDP) 대비 226%에 달하는 수준이다.

IMF는 GDP 대비 부채 비율 상승률은 1.5%로 2004년 이후 최저였지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40,000
    • -0.6%
    • 이더리움
    • 3,416,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08%
    • 리플
    • 2,104
    • -0.38%
    • 솔라나
    • 125,900
    • -0.24%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91
    • +0%
    • 스텔라루멘
    • 251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0.6%
    • 체인링크
    • 13,750
    • +0.88%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