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쌀롱’ 함소원-진화, 나이 차이 18세…“나이 많은 나 임신시켜줘 감동”

입력 2019-12-10 0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언니네쌀롱' 방송캡처)
(출처=MBC '언니네쌀롱' 방송캡처)

배우 함소원이 남편 진화에게 감동받은 순간을 전했다.

9일 방송된 SBS ‘언니네 쌀롱’에서는 18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 생활을 이어오고 있는 함소원-진화 부부가 스튜디오를 찾았다.

이날 진화는 “함소원을 만난 지 2시간 만에 고백했다. 예쁘고 섹시했다. 이름도 나이도 몰랐다”라며 “나랑 비슷한 20대인 줄 알았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함소원과 진화는 2018년 18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해 세간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함소원은 1976년생으로 44살이며 남편 진화는 1994년생으로 26살이다.

특히 함소원은 지난해 12월 43살의 나이로 출산을 해 많은 이들로부터 축하를 받았다. 함소원은 “마흔셋인 저를 임신시켰을 때 남편에게 감동했다. 나이 많은 나를 임신 시킨 것이 감동이다”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내년에 마흔다섯을 앞둔 함소원은 딸 혜정이를 위해 둘째를 계획 중이다. 첫째는 자연 임신에 성공했지만 둘째는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농산물 가격 안정세지만…명태·오징어·닭고기 등 축산·수산물은 줄인상[물가 돋보기]
  • 일본·프랑스 선박, 호르무즈해협 통과…이란전 발발 후 처음
  • [주간증시전망] 전쟁 뉴스에 흔들린 코스피…다음 주 5700선 회복 시험대
  • 미국 ‘48시간 휴전’ 제안했지만…이란 “격렬 공격” 거부
  • 'BTS 광화문 공연'으로 살펴보는 검문의 법적 쟁점 [수사와 재판]
  • 오전까지 전국 비…남부·제주 ‘강한 비·강풍’ [날씨]
  • 단순 배탈인 줄 알았는데 ‘궤양성 대장염’? [e건강~쏙]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70,000
    • +0.66%
    • 이더리움
    • 3,115,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0.22%
    • 리플
    • 1,992
    • -0.45%
    • 솔라나
    • 121,700
    • +1.08%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482
    • +0.84%
    • 스텔라루멘
    • 246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80
    • +5.94%
    • 체인링크
    • 13,130
    • -0.23%
    • 샌드박스
    • 11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