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NH프라임리츠, 상장 첫날 상한가

입력 2019-12-0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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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프라임리츠가 거래소 상장 첫날 상한가로 직행했다.

NH프라임리츠는 5일 오전 9시 8분 현재 공모가보다 1500원(30%) 오른 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NH프라임리츠는 장 개시와 함께 상한가에 올랐다.

NH프라임리츠는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711.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공모 청약 경쟁률은 317.62대 1로 집계됐다.

NH프라임리츠는 △도심권역(CBD)의 서울스퀘어 △강남권역(GBD)의 강남N타워 △삼성물산 서초사옥 △삼성SDS타워 등 4개 핵심 자산을 기반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 상장 후 목표 배당 수익률을 연 5%대(공모가 5000원 기준)로 잡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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