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민지 "소녀시대 될 수 있었다"…"나는 기억이 없는데" 리더의 우회 비판

입력 2019-11-29 11: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홍민지 '소녀시대' 言 일으킨 후폭풍

(출처=MBN '보이스퀸' 캡처)
(출처=MBN '보이스퀸' 캡처)

홍민지의 소녀시대 관련 발언에 태연이 불편한 심기를 여과없이 드러냈다.

29일 걸그룹 소녀시대 리더 태연이 SNS를 통해 팀명을 언급하는 특정인의 언행을 비판했다. 그는 "소녀시대는 쉽게 만든 팀이 아니다"라면서 "함께 땀흘리지 않은 이들이 소녀시대란 이름을 함부로 내세우지 않길 바란다"라고 날을 세웠다.

이같은 태연의 말은 전날(29일) MBN '당신이 바로 보이스퀸'에 출연한 홍민지를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방송에서 전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홍민지는 "소녀시대 데뷔를 보고 울었다"면서 "내 자리가 될수 있었다고 여겼다"라고 말했다. 자칫 소녀시대 멤버 자리를 두고 경쟁한 연습생 중 한 명으로 해석될 수 있는 발언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12,000
    • -1.29%
    • 이더리움
    • 3,299,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633,500
    • -3.5%
    • 리플
    • 1,981
    • -1.2%
    • 솔라나
    • 122,700
    • -2%
    • 에이다
    • 363
    • -3.46%
    • 트론
    • 477
    • +0.63%
    • 스텔라루멘
    • 226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1.28%
    • 체인링크
    • 13,080
    • -2.32%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