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특촬물 '엑스가리온' 로봇 완구 시리즈 출시

입력 2019-11-28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손오공은 순수 국내 제작 특촬물 ‘엑스가리온’의 방영과 함께 로봇 완구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한국형 실사 특촬물 어린이 TV 드라마 ‘엑스가리온’은 한국 고유의 사방신 콘셉트와 대한민국의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하는 등 국내 정서를 반영한 작품이다.

손오공은 엑스가리온은 방영 시작과 함께 히어로로 변신하기 위한 ‘가리온체인저’, ‘웨폰 시리즈 4종’, 2단 합체로봇 ‘크로스가리온’을 출시했다. 기존의 정적인 로봇과는 달리 로봇이 운송수단으로 변신하고, 각 제품이 모여 하나의 로봇을 이룬다. 또한 변신형 로봇에 모든 엑스가리온 완구와 연동되는 특수 센서 장치 ‘핵슬’을 추가했다.

나아가 손오공은 크로스가리온을 구성하는 로봇 2가지에 블랙 라이언과 레드 타이거까지 모두 포함한 4단 합체로봇 ‘머슬가리온’을 출시한다. 하나의 패키지로 분리와 조립을 통해 크로스가리온과 머슬가리온을 모두 만들 수 있다.

블랙 드래곤, 블루 드래곤, 레드 타이거, 블랙 라이언 4종의 비히클과 구슬동자 가 포함된 5단 합체로봇 ‘킹가리온X’을 출시하기도 했다. 특히 킹가리온X는 5단 합체의 마지막 단계를 마무리하는 구슬동자와 전용 핵슬이 포함되어 있으며, 구슬동자는 결합 모드에 따라 발생하는 사운드 효과와 LED 기능을 넣었다.

두 패키지 모두 크리스마스를 앞둔 11월 말부터 출시하며, 손오공이샵을 비롯한 전국 대형마트와 온라인 전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구매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617,000
    • -1.24%
    • 이더리움
    • 3,431,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3%
    • 리플
    • 2,112
    • -1.26%
    • 솔라나
    • 126,600
    • -1.48%
    • 에이다
    • 368
    • -0.81%
    • 트론
    • 487
    • -1.02%
    • 스텔라루멘
    • 251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0.98%
    • 체인링크
    • 13,720
    • -0.8%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