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비엠, 50억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해지

입력 2019-11-15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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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비엠은 15일 신탁계약기간 만료에 따라 대신증권과 맺은 5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이 해지된다고 공시했다. 해지 후 신탁 재산의 반환은 현금 및 실물(자기주식) 반환을 통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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