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정비사업 아카데미 일반교육과정’ 운영

입력 2019-11-05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 정비사업 아카데미 일반교육과정 (사진 = 서울시)
▲서울시 정비사업 아카데미 일반교육과정 (사진 = 서울시)

서울시는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 제115조(교육의 실시)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조례 제63조(교육의 실시 및 이수 등)의 규정에 따라 조합원 등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는 총 4기(3월, 5월, 7월, 10월)의 교육과정을 진행했으며, 기수별 6일 과정으로 총 교육시간은 20시간으로 구성돼 있다.

정비사업 아카데미 일반교육과정의 수강자 중 전체 교육과정 6일 중 5일 이상(80% 이상) 참석할 경우 서울시장 명의의 수료증을 발급한다.

교육과목은 정비사업 단계별 주요 절차(9과목), 서울시 공공지원제도(3과목), 정보공개 및 소송사례(2과목) 등 14과목이며 교육내용은 ‘정비사업의 시작부터 종료까지’로 구성돼 있다.

서울시는 향후 정비사업 아카데미 일반교육과정 수료생을 대상으로 보수교육 과정인 정비사업 아카데미 심화교육과정도 운영할 예정이다.

김성보 서울시 주택기획관은 “정비사업 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정비사업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제고 하고, 조합원의 역량을 강화하여 정비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다양한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97,000
    • -1.37%
    • 이더리움
    • 2,881,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38%
    • 리플
    • 1,996
    • -0.94%
    • 솔라나
    • 121,900
    • -2.17%
    • 에이다
    • 373
    • -2.36%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20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70
    • -3.2%
    • 체인링크
    • 12,740
    • -1.7%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