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이욱 W재단 이사장 열애 인정에 임지연 강제소환…왜?

입력 2019-09-02 14: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성 솔로 가수 벤이 이욱 W재단 이사장과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배우 임지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일 벤의 소속사 측은 벤과 이욱 W재단 이사장은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이욱 이사장은 최근 벤의 신곡을 자신의 SNS에 홍보하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회사업가 알려진 이욱 이사장이 이끄는 W-재단은 남태평양,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동남아시아 등 전 세계 기후난민 발생 개발도상국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구호 사업과 지구 보전 활동을 펼치고 있는 단체이다. 그는 홍보대사를 역임했던 많은 연예인들과 두루 친분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 열애 인정에 배우 임지연도 뜻밖의 관심을 받고 있다.

임지연 측은 앞서 지난해 1월 이 이사장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욱 이사장과 임지연은 당시 배우 백성현의 소개로 인연을 맺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임지연과 이욱 이사장은 공개 열애 6개월 만인 지난해 7월 결별한 바 있다.

한편 이욱 이사장은 이날 한 매체를 통해 "벤과 최근에 교제를 시작해 예쁘게 만나고 있다"면서 "잘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그는 "벤의 음악팬이기도 했다"라며 "실제로 만나 보니 벤의 인간적이고 능동적인 면에 반하게 됐고, 옆에서 봐도 그 자체가 멋있는 사람"이라고 벤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0: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69,000
    • -0.29%
    • 이더리움
    • 3,426,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0.66%
    • 리플
    • 2,082
    • -0.05%
    • 솔라나
    • 129,700
    • +1.57%
    • 에이다
    • 388
    • +0.52%
    • 트론
    • 509
    • +0.79%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1.53%
    • 체인링크
    • 14,560
    • +0.76%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