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와이지엔터, 빅뱅 대성 건물서 성매매 알선 의혹 ‘4% 급락’

입력 2019-07-26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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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그룹 빅뱅 멤버 대성이 소유한 건물에서 성매매 알선 유흥업소가 영업 중이라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와이지엔터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오후 2시 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는 전일 대비 1100원(-4.14%) 급락한 2만5450원에 거래 중이다. 계열사 YG PLUS도 40원(-3.51%) 하락 중이다.

전날 한 언론매체에 따르면 대성이 2017년 매입한 서울 강남구 소재 빌딩의 5개 층에서 회원제 유흥주점이 영업 중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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