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빌딩 인근 ‘용산4구역’에 복합주민편의시설 들어선다

입력 2019-07-17 15: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용산구)
(출처=용산구)

서울 용산구 국제빌딩 주변에 복합편의시설이 들어선다.

용산구는 국제빌딩 주변 4구역(한강로3가 63-70 일대) 기부채납 시설 활용방안을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용산구는 서울시와 함께 기부채납받은 시설을 활용해 지하 5층∼지상 6층, 연면적 1만48㎡규모의 복합시설을 조성한다.

구립 시설로는 △청년층을 위한 창업·커뮤니티 공간 '청년1번가센터' △우리동네 키움센터와 공동 육아방 등을 갖춘 '어린이 비전센터' △다목적 체육센터 △용산4구역 기념관 등이 건립된다. 북카페, 아동청소년 예술교육센터 및 공연장 등의 시립 시설도 조성된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구민이 육아, 일자리 문제를 해소하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시설을 배치했다"며 "내년 하반기 개소를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밖에 용산 4구역에는 △주상복합아파트 5개 동(32∼43층 1140가구) △업무시설 1개 동(34층) △문화공원(용산파크웨이) △종교시설 등이 내년 8월까지 들어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석화 불황, 신용도까지 흔든다…롯데케미칼·금호석화 전망 동반 하향
  • 마이크론이 연 ‘장기계약 시대’…삼전·SK하닉도 계약 늘리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451,000
    • -1.26%
    • 이더리움
    • 2,501,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295,400
    • +0.65%
    • 리플
    • 1,638
    • -1.33%
    • 솔라나
    • 104,700
    • -0.1%
    • 에이다
    • 226
    • -0.88%
    • 트론
    • 498
    • +0.2%
    • 스텔라루멘
    • 283
    • -2.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720
    • -1.59%
    • 체인링크
    • 11,390
    • -0.78%
    • 샌드박스
    • 75.69
    • -3.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