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벅, '그림은 뭐든 될 수 있어: 일러스트 기획전' 개최

입력 2019-06-20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텀블벅 제공)
(텀블벅 제공)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은 18일부터 '그림은 뭐든 될 수 있어: 일러스트 기획전'을 시작했다. '그림은 뭐든 될 수 있어: 일러스트 기획전'은 후원자들에게 일러스트를 기반으로 한 창작물을 소개하고 직접 소장할 수 있도록 기획, 현재까지 총 22개의 프로젝트가 열려 3000여 명의 후원자를 모으고 있다.

일러스트 작가들이 그림책이나 웹툰, 공예, 패션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자신의 능력을 표출하는 분위기다. 만화, 소설 등 데뷔를 하고 작품 활동을 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다른 분야에서의 활동이 가능하고, 원하는 작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자율성이 보장되는 플랫폼이기 때문이란 게 텀블벅의 설명이다.

텀블벅은 개인 창작물을 제작하는데 장벽이 낮아지면서 예비 일러스트 작가들이 자신의 이름을 알리고, 팬덤을 확보하는데 용이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염재승 텀블벅 대표는 "디지털 이미지를 벗어나 창작자들이 한 땀 한 땀 정성을 더 해 그린 작품을 직접 손과 눈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기쁘다"며 "앞으로도 텀블벅은 창작자들에게 자율성을 보장하면서도 안정적인 기반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반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15,000
    • +0.41%
    • 이더리움
    • 2,989,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45%
    • 리플
    • 2,018
    • +0.15%
    • 솔라나
    • 125,700
    • +0.4%
    • 에이다
    • 382
    • +1.06%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32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6.58%
    • 체인링크
    • 13,120
    • +0.69%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