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AC협회)는 16일 열린 이사회에서 인포뱅크 투자사업부 아이엑셀 대표인 홍종철 협회 부회장이 차기 회장 최종 후보 1인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협회장 취임과 임기는 2027년 2월 개최 예정인 총회 의결을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 총회 일정은 추후 정해진다.
홍 후보는 후보 소견서를 통해 초기투자 재원 확대와 투자 생태
'개그콘서트'가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코미디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18일 방송되는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는 관객 참여형 코너 '코미디 게임'과 '역주행'이 공개된다.
윤형빈, 김지호, 이종훈이 출연하는 '코미디 게임'은 관객들과 함께 미션을 수행하는 레크리에이션 코미디다. 미션에 성공한 관객에게는 윤형빈이 사비로 준비한 선물이 주어진다.
보툴리눔 톡신 생산기술을 국가핵심기술에서 제외해야 한다는 주장이 국회 세미나에서 나왔다. 업계가 해외 임상과 인허가 과정에서 겪는 부담을 줄이고 한·중 의료바이오 협력을 비롯한 글로벌 사업 기회를 넓히려면 관련 규제를 손봐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상수 한국시민교육연합 대표는 15일 국회에서 열린 ‘한·중 의료바이오산업 협력의 과제와 실천 전략’ 세미나에
이 지사 "경북 역사·문화 자원과 이탈리아 경험 접목 기대"경북도, 식품한류산업국 신설 지역 식품산업 해외 진출 추진
경상북도가 이탈리아와 문화·관광·음식 분야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5일 경북도청을 방문한 에밀리아 가토 주한 이탈리아 대사를 만나 양국 간 협력 강화 방안을 협의했다.
이 지사는 "이탈리아는 로마의 역사
2030년까지 도약기업 1500개사 육성…내년 220개사 신규 선정기업들 인력난·규제 개선 호소…이소영 “성장사다리 확충하겠다”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취임 후 첫 권역별 현장행보로 충남 천안의 반도체 소재기업을 찾았다. 정부가 중소기업 성장 지원체계 확대 방안을 발표한 가운데 현장에서는 전문인력 부족과 공장 입지 규제, 후속 연구개발(R&D)
민주, 직접생산 위반·소상공인 포상 공정성 추궁…尹정부 임명 기관장도 겨냥국힘, 채무탕감 도덕적 해이·홈플러스 지원 저조 지적…인태연 업무능력 질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 국정감사에서 소상공인 지원 정책의 실효성과 산하기관 관리 문제가 도마에 올랐다. 여당은 공공조달 관리와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성과를 집중 점검했고, 야
제36차 한미재계회의 공동선언전략투자 신속 승인·비자 현대화 제안
한국과 미국의 경제계가 양국 간 전략투자의 신속한 이행을 위해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세제·금융 지원을 강화해 달라고 양국 정부에 촉구했다. 기업의 해외 진출과 인력 교류를 뒷받침할 비자 제도 개선과 반도체·AI·조선 등 전략산업 협력 확대도 요청했다.
15일 한미재계회의(KUSBC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가 BNK경남은행과 손잡고 부산·울산·경남(동남권) 지역 수출 중소·중견기업의 금융 문턱을 대폭 낮춘다.
은행의 특별출연금을 마중물 삼아 보증 한도를 대폭 상향하고 각종 금리와 수수료를 인하하는 밀착형 우대금융을 선제적으로 공급해 지역 상생 발전과 수출 활력을 꾀한다.
무보는 14일 경남 창원 BNK경남은행 본점에서 지역
산업부, 과제 기획·발굴 위한 산·학·연 원탁회의 출범 해커톤 방식 검증 거쳐 연말까지 10대 후보 과제 확정
정부가 중견기업을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중핵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과제당 최대 1000억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부품·소재부터 완제품까지 전 가치사슬을 아우르는 시스템 단위의 초격차 기술 개발을 전폭 지원해 중견기업
2030년까지 국가대표 도약기업 1500개사 육성매출 규모별 맞춤 지원…R&D·AX·금융 등 5대 분야 강화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취임 후 첫 지역 현장행보로 충남 천안의 반도체 소재 기업을 찾았다. 중소기업의 성장 단계에 따라 지원체계를 세분화한 '도약(Jump-up) 프로그램' 개편안을 발표하고, 2030년까지 국가대표 도약기업 1500개사
‘신세계 하이퍼그라운드’가 일본 도쿄 시부야에 서울의 멋과 맛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날부터 11월 3일까지 시부야 스크램블스퀘어, 시부야 히카리에, 시부야109 등 대형 상업시설 3곳에서 ‘하이퍼그라운드 : 디스트릭트 서울 - 시부야 에디션’ 팝업을 진행한다.
하이퍼그라운드는 국내 브랜드를 발굴·큐레이션해 해외 주요 도시에 소
15일부터 11월 3일까지 시부야 주요 상업시설 3곳서 팝업부창제과·봄날엔 등 국내 브랜드 참여…일본 시장 진출 지원
신세계백화점이 일본 도쿄 시부야에서 K푸드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선보이며 국내 브랜드의 해외 진출 지원을 확대한다. 기존 패션과 뷰티 중심이었던 해외 팝업을 식품과 생활용품으로 넓혀 일본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신세계백화점은 다음달 3
복지부, 제3차 제약산업 혁신 민ㆍ관협의체 개최기업 규모화ㆍ전문화로 R&D 강화⋯글로벌 진출 추진의약품 판촉영업자 관리ㆍ감독 강화 방안도 논의
정부가 유사한 제네릭(복제약)을 둘러싼 과도한 영업 경쟁을 개선하고 국내 제약기업의 수출 역량을 강화한다. 소규모 기업이 난립하는 산업 구조를 개선하고 연구개발(R&D) 투자와 전문성을 높여 내수시장 중심의 경쟁에
정부가 강원도를 'AI·청정산업 혁신거점'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첨단 바이오·특수 반도체·청정 자원 등 3대 성장엔진에 5000억원을 집중 지원하고, 405억원에 달하는 바이오 핵심 연구개발(R&D) 및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14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이날 강원 춘천을 방문해 '5극 3특 지역 현장행보'의 일환으로 강원권 바이오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우수 소상공인 판로 확대에 성공했다.
14일 시는 크라우드펀딩 기업 와디즈와 협업해 선보인 소상공인 기획전 ‘보탬상회’가 총 8억5000만원의 펀딩액을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8월부터 9월 중순까지 진행된 이번 기획전에는 유망 제품을 보유한 서울시 소상공인 100여 개사가 참여했으며 약 1만5000명의 소비자가
정부가 바이오 산업계의 신기술 개발, 상용화,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유관부처 협업을 강화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산업통상부는 14일 강원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에서 ‘바이오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바이오 산업이 AI 확산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으로 개발부터 제조, 품질관리, 수출까지 전 과정에
지방공항 중심 5대 관광권에 내년 4100억원 투입AI 맞춤형 화장품·메디컬 뷰티 지원…코리아그랜드페스티벌 29일 개막
이형일 경제부총리가 14일 반도체 수출 호조를 이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서비스산업을 꼽고 정부 차원의 육성 방침을 밝혔다. 지방공항을 중심으로 5대 관광권을 키우고, AI 맞춤형 화장품과 메디컬 뷰티 등 고부가가치 서비스의 해외 진출도
조제관리사 1명이 여러 매장 관리…2027년 규제 개선 경주·제주 K-뷰티 거점 조성…외국인 의료관광 비자 개선
정부가 AI와 자동화기기를 활용한 맞춤형 화장품 시장을 육성하기 위해 규제를 완화한다. 기존 430억원 규모의 펀드에 더해 250억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새로 조성하고 경주와 제주에는 관광·쇼핑을 연계한 K-뷰티 거점을 만든다. 외국인 환자 유
영화 정부안 1673억 원…올해보다 30.8% 증액국제 공동 제작·영화제 지원 늘리고 해외 촬영 유치애니메이션 다년도 지원 확대…제작비 추가 증액 추진
영화 홀드백 도입을 둘러싼 협의가 당초 예정한 시점을 지나서도 이어지고 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참여자들의 추가 검토가 필요해 합의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내년 영화 예산을 역대
해외사업 세전이익 1조원 돌파… 20개국 253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인니 금융지주 출범으로 시너지 확대…2030년 해외 이익 비중 30% 목표 '청신호'
신한금융그룹이 인도네시아 금융지주회사 출범을 계기로 글로벌 시장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 지난해 해외 부문에서 세전이익 1조원을 처음 돌파한 데 이어 현지 금융계열사 간 협업과 산업금융
서승만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가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향후 운영 구상을 밝혔다. 대표 레퍼토리 개발부터 국내외 협력 확대, 관객 참여 프로그램까지 영역을 넓혀 공연예술의 창작과 유통을 이끄는 공공 플랫폼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특히 중장년·시니어가 직접 무대에 서는 프로그램을 신설해 누구나 일상에서 예술을 즐기고 참여하는 ‘문화 놀이터’로 거
골프용품 기업 (주)코리아프로페셔널골프(KPG, 대표 엄재용)가 파크골프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본격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2024년 설립된 KPG는 독창적인 기술력 기반의 골프클럽과 샤프트 제조, 골프용품 유통 및 OEM·ODM 비즈니스를 전개해 온 프리미엄 골프용품 전문 기업이다. 최근 일반 골프용품 중심에서 파크골프 동호인들과의 접점을 빠르게 넓히며
장영실과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만났다? 역사 속 인물의 조우라는 발칙한 상상이 무대 위에서 펼쳐진다.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한 EMK뮤지컬컴퍼니의 신작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가 베일을 벗었다. 한국적 역사 인물을 중심으로 한 K-뮤지컬로 글로벌 진출을 꿈꾼다.
◇공연 소개
일정 3월 8일까지
장소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연출 권은아
디지털융합산업협회는 오는 11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홀 메인 무대에서 AI·블록체인 융합과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전략을 논의하는 ‘DMTS 2026’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양특례시가 주최하고 킨텍스가 주관하며, 디지털융합산업협회와 블록체인융합기술포럼(BCTF)이 공동 주관한다. 피
‘Enter the Night’서 한국 해커톤 수상작 공개…개인정보·영업비밀 보호에 초점
JustEnough·Safejeonse·Veilance, 지원금 신청부터 전세·배터리 공급망까지 적용
서틱·서울핀테크랩·액셀라 참여…보안 검증·사업화·상호운용성 방향 제시
개인정보 원본을 제출하지 않고 지원금 신청 자격을 증명하거나, 다른 세입자의 보증금을 공개하지 않
원화 현금성 자산 토큰화해 담보·결제·디파이로 단계적 확장KYC·화이트리스트 등 내부통제 상품 구조에 내재화신한투자증권 “STO 1단계 넘어 온체인 상호운용성 확보해야”
신한자산운용이 원화 현금성 자산을 온체인에서 발행·유통하는 ‘K-BUIDL’ 전략을 구체화했다. 머니마켓펀드(MMF)형 원화 자산을 먼저 블록체인에 올린 뒤 이를 담보·결제와 온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