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캐피탈·하나벤처스, 현대렌탈서비스에 100억 원 투자

입력 2019-06-04 14: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규선 대표 "그룹 관계사들과 협업해 시너지 창출"

▲윤규선 하나캐피탈 대표(오른쪽)와 가철 현대렌탈서비스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강남구에 있는 하나캐피탈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맺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하나캐피탈)
▲윤규선 하나캐피탈 대표(오른쪽)와 가철 현대렌탈서비스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강남구에 있는 하나캐피탈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맺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하나캐피탈)

하나캐피탈은 그룹 관계사인 하나벤처스와 신기술 금융 투자조합을 구성해 현대렌탈서비스에 100억 원 규모의 상환전환우선주(RCPS) 투자를 한다고 4일 밝혔다.

현대렌탈서비스는 이디야커피를 창업한 가철 대표가 2008년 설립한 회사다.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 전통적 생활환경가전 렌털 사업에서 한발 더 나아가 제조사와 유통 네트워크를 이어주는 플랫폼 기업을 지향한다. 2018년 632억 원의 매출을 거뒀으며 2020년 기업공개(IPO)를 추진 중이다.

윤규선 대표이사는 "하나벤처스와 투자조합을 설립해 진행하는 첫 금융투자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캐피탈 비즈니스 영역 확대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그룹 내 다른 관계사들과의 협업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함영주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4.03] [기재정정]주식소각결정
[2026.04.03] [기재정정]주식소각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49,000
    • +0.35%
    • 이더리움
    • 3,121,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67%
    • 리플
    • 1,996
    • -0.1%
    • 솔라나
    • 122,100
    • +0.25%
    • 에이다
    • 375
    • +0.27%
    • 트론
    • 483
    • +1.05%
    • 스텔라루멘
    • 245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00
    • +5.74%
    • 체인링크
    • 13,140
    • +0.08%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