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드래곤, 성장성ㆍ마진율 반등 쉽지 않다 ‘목표가↓’-이베스트투자

입력 2019-05-23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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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은 23일 스튜디오드래곤에 대해 “중국 시장이 열리지 않는 한 탑라인 성장성 회복과 마진율의 의미 있는 반등이 쉽지 않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2만 원에서 9만6000원으로 하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현용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주가가 5월 들어 3주 동안에만 20% 급락해 섹터 내에서도 하락률이 가장 큰 편”이라며 “6월 1일 아스달 연대기 방영이 임박했음에도 주가가 힘을 못 쓰는 이유는 시장 영향 외에도 여전한 고밸류와 이를 정당화할 탑라인 성장률이 나오지 않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텐트폴 제작 편수와 편당 제작비는 급증하는 반면 넷플릭스 판매액과 시청률은 이에 비례하는 수준만큼은 올라오지 못하고 있다”면서도 “아스달 연대기를 비롯한 3편의 텐트폴 기대감이 유효한 점, 확률을 논하기는 어렵지만 중국 거래 재개시 즉각적인 레버리지가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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