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인도네시아에서 디지털 금융서비스 확대

입력 2019-05-10 14: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지 모바일 뱅킹 이용한 해외송금 서비스 출시

신한은행은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인터넷 및 모바일 뱅킹을 통해 해외로 송금할 수 있는 ‘온라인 해외송금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미 달러(USD)는 물론 유로(EUR), 엔(JPY), 싱가포르 달러(SGD), 호주 달러(AUD), 홍콩 달러(HKD) 6개 통화로 월 미화 2만5000달러(약 2940만 원)까지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송금할 수 있다. 금액에 따라 자동으로 환율 우대가 적용된다.

신한인도네시아은행 관계자는 “한국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통해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고객의 편의성을 높인 새로운 디지털 금융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인도네시아은행은 이번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현지 결제 플랫폼 업체인 고페이(GO-PAY)와 마케팅 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미화 5000달러 상당액 이상 송금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고페이 바우처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제공=신한은행)
(사진제공=신한은행)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단독 '자회사 상장' 소액주주 과반 동의 받는다… 국내 첫 사례 [중복상장 예외허용 기준 ①]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 던진 외국인, 다 받아낸 개미⋯반도체 수급 대이동
  • 플랫폼·신약 수출 성과 낸 K바이오…1분기 실적 쑥쑥[K바이오, 승승장구①]
  • 단독 한울5호기 정비 부실 논란…한수원, 협력사 퇴출 수준 중징계 추진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14: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59,000
    • -1.66%
    • 이더리움
    • 3,162,000
    • -3.15%
    • 비트코인 캐시
    • 561,000
    • -9.37%
    • 리플
    • 2,074
    • -1.89%
    • 솔라나
    • 126,900
    • -2.16%
    • 에이다
    • 375
    • -1.83%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23
    • -1.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20
    • -3.69%
    • 체인링크
    • 14,190
    • -2.81%
    • 샌드박스
    • 107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