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운용이익 급증에 1분기 호실적 ‘매수‘-케이프투자증권

입력 2019-05-09 0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케이프투자증권은 9일 키움증권에 대해 “운용이익 급증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시현했다”며 목표주가 11만5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전배승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운용이익 급증과 계절적, 일회성 요인이 더해지며 사상최대 분기실적을 시현했다”며 “향후 이익규모 둔화가 예상되나 고수익성 유지는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 연구원은 “1분기 호실적의 원인은 대규모 PI수익과 함께 우리은행 등 계절적 배당금수익 320억 원과 연결대상 종속회사 가운데 투자조합 및 펀드 관련 이익 219억 원 등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다만 최근 증시조정 등을 고려하면 대규모 운용이익의 지속 가능성은 낮다”며 “2분기 이후 계절적 배당수익 소멸로 기타영업이익의 둔화하고 이례적으로 높았던 연결 대상 투자조합 및 펀드수익 또한 정상화될 것으로 보여 이익규모 둔화가 예상되나 분기 ROE 10% 이상의 고수익성 유지는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대표이사
엄주성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4]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사채-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2026.03.18] [기재정정]일괄신고서(파생결합증권-상장지수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57,000
    • +3.04%
    • 이더리움
    • 3,219,000
    • +4.68%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0.14%
    • 리플
    • 2,115
    • +2.47%
    • 솔라나
    • 136,900
    • +5.96%
    • 에이다
    • 393
    • +4.24%
    • 트론
    • 460
    • -0.43%
    • 스텔라루멘
    • 248
    • +5.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40
    • +2.11%
    • 체인링크
    • 13,780
    • +6%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