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조스 아마존 CEO, 2억원 들여 사무실 방탄패널 공사”

입력 2019-05-01 16: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CEO. AFP연합뉴스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CEO. AFP연합뉴스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아마존 본사에 있는 자신의 사무실에 방탄패널 강화 공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뉴스 웹사이트 더 데일리 비스트는 30일(현지시간) 베이조스가 올해 초 사무실에 군용 총기 등의 공격을 막아낼 수 있는 특수 유리섬유 보강재를 설치했다고 보도했다. 방탄패널 공사에는 18만 달러(2억1000만 원)가 들었다.

올해 들어 베이조스는 주간지 내셔널 인콰이어러로부터 여자친구인 로런 산체스와의 사생활 폭로 협박을 받는 등 보안 위협을 받아왔다. 베이조스가 사생활 폭로와 관련해 신변의 위협을 느껴 사무실 공사를 한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매체에 따르면 아마존은 2018년 베이조스 경호에 연 160만 달러(약 18억6000만 원)를 지출했다.

매체는 베이조스뿐 아니라 실리콘 밸리의 다른 CEO들도 경호에 거액을 들이고 있다고 전했다. 마크 저커버스 페이스북 CEO는 지난해 자신의 경호에 2260만 달러(약 264억 원)를 들였고, 애플은 팀 쿡 CEO 경호에 31만 달러(약 3억6000만 원)를 지출했다. 오라클 CEO 래리 엘리슨과 우버 CEO 다라 코스로샤히도 연 200만 달러(약 23억3400만 원) 규모의 경호 경비를 쓰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군수사'는 된다더니 '육본'은 퇴짜...특수윤활유 국산화 혼선
  • 오늘(22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뉴욕증시, AI주 급등에 상승⋯나스닥 최고치 경신
  • “미국, 中에 ‘6개월 관세휴전 연장’ 제시”⋯정상회담서 큰 합의 어려울 듯
  • 삼성역까지 30분⋯경기 북부 출퇴근 지도 바뀐다 [GTX-C가 온다 ①]
  • 1560조 공급하라는데… 은행권 건전성 관리 ‘시험대’ [기업대출 부실 경고등]
  • 이재명 대통령, 주거안정플랜 공유…"강남불패는 과거 이야기 될 것"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10: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15,000
    • +3.79%
    • 이더리움
    • 3,701,000
    • +1.31%
    • 비트코인 캐시
    • 358,000
    • +1.68%
    • 리플
    • 2,042
    • +4.88%
    • 솔라나
    • 158,800
    • +3.59%
    • 에이다
    • 331
    • +5.08%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87
    • +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00
    • +8.46%
    • 체인링크
    • 17,550
    • +1.15%
    • 샌드박스
    • 53.31
    • -2.1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